오션윈즈(OW Ocean Winds),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주최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세미나 참여…국내 해상풍력 안전 역량 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 재확인
2025.07.10
한반도해상풍력의 주주사 오션윈즈는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세미나에 해상풍력 산업 대표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해상풍력 세션이 구성된 가운데, 정부와 산업계 간 협력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안전 수준 향상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반도해상풍력의 주주사인 오션윈즈는 지난 7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주관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세미나에 해상풍력 산업을 대표하여 연사로 참여했다. 정부, 산업계, 안전 전문가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 향상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올해 세미나는 특히 처음으로 해상풍력 세션이 별도로 구성되며,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2030년까지 14GW의 해상풍력 설비를 확보하겠다는 국가적 비전이 다시 한번 강조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오션윈즈 코리아의 구즈만 피가르 대표이사는 G+ 글로벌 해상풍력 보건안전기구(G+ Global Offshore Wind Health and Safety Organisation)를 대표하여 연단에 올랐으며, 오션윈즈가 성공적으로 건설을 완료한 4개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현재 진행 중인 3개 프로젝트에서 얻은 실질적인 교훈을 바탕으로, 당사의 전사적 안전보건 접근 방식과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 공급망, 그리고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보여준 높은 참여도와 체계적인 안전 접근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안전보건 수준 제고를 위한 협력의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뜻깊은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준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G+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오션윈즈는 앞으로도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안전한 에너지 미래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