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해상풍력, 인천옹진해역어선어업단체협의체에 사무용품 기증
2025.12.15
• 한반도해상풍력은 인천 옹진 지역 어업 단체에 사무용품을 기증해 업무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반도해상풍력(Hanbando Offshore Wind)은 최근 인천옹진해역어선어업단체협의체 소속 6개 어업 단체에 복합기 등 주요 사무용품 세트 6대를 기증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어업 단체의 일상적 행정·업무 수행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다수의 어업 단체가 섬 지역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지원은 각 단체의 문서 발송, 회의자료 준비 등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반도해상풍력 최성우 사업개발 본부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 형성은 사업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어업 단체가 보다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기본적인 책임이자 상생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해상풍력은 올해에도 어업, 주민 단체와의 정기적 소통, 섬 주민 대상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향후 인천·옹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해양·어업 공동체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