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및 고용을 견인하는 해상풍력 산업의 성장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인 최우선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해상풍력은 청정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2030 년까지 7GW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에 발맞추어
한반도해상풍력은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인천의 산업 경쟁력

인천은 항만, 물류, 바이오 산업, 첨단 제조업이 집적된 수도권 서부의 핵심 경제 거점입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이 대규모 연구·생산 시설을 구축하며 도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대학들은 혁신을 선도하는 기반으로서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해상풍력 필요성

2018년 기준 인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7,481만 톤으로, 전국 상위 5개 배출 지역에 포함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시설과 석탄화력발전소가 집중된 구조로 인해 높은 수준의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 물질 배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할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해상풍력은 인천이 산업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해법으로, 청정 전력 공급을 통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의 전략적 입지 경쟁력

인천은 해상풍력을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항만·공항 인프라, 송도국제도시의 첨단 산업 클러스터, 그리고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광범위한 해안선과 우수한 풍황 조건, 2,000만 명 이상의 수도권 수요에 대한 접근성은 인천을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에 이상적인 입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